D-3 14:02
OTA 예약이 들어와요
Booking.com 같은 OTA 예약이 채널 매니저를 거쳐 스테이라인에 들어오면, 이 게스트만 여는 안내 링크가 함께 만들어져요. 운영자는 링크를 보내기만 하면 돼요.

아래 화면은 전부 실제 게스트 화면이에요. 내려갈수록 체류 시계가 흘러가요.
D-3 14:02
Booking.com 같은 OTA 예약이 채널 매니저를 거쳐 스테이라인에 들어오면, 이 게스트만 여는 안내 링크가 함께 만들어져요. 운영자는 링크를 보내기만 하면 돼요.

D-1 21:40
로그인도 앱 설치도 없어요. 언어를 고르면 환영 인사와 질문 버튼이 그 언어로 바뀌고, 답은 게스트가 묻는 언어로 와요.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를 지원해요.

D-day 15:00
숙박 계약서를 등록해 두면 게스트가 링크 안에서 읽고 동의해요. 동의한 계약서는 게스트도 운영자도 다시 열어 볼 수 있어요.

D-day 16:20
‘조식 안내’ 같은 질문 버튼을 누르면 안내문에 붙여 둔 사진까지 답에 같이 나와요. 같은 질문에 매번 같은 답을 하던 일이 줄어요.

D+1 02:10
와이파이 비밀번호처럼 급한 질문은 꼭 밤에 와요. 컨시어지는 잠들지 않고, 숙소가 등록한 안내문과 객실 정보에서 답을 찾아요.

D+1 11:00
체크아웃 14일 뒤에는 링크가 더 열리지 않아요. 게스트와 나눈 대화는 운영자 콘솔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컨시어지는 숙소가 직접 적은 안내문과 숙소·객실 정보만 보고 답해요. 거기에 없는 질문이면 추측하지 않고 프런트 연락처를 알려 줘요. 안내문을 고치면 답도 그날 바로 바뀌어요.
예약, 객실, 채널, 안내문이 같은 숙소 기준으로 움직여요.
D-3 14:02 · 예약 확정
객실 타입과 요금은 채널 매니저와 양쪽으로 맞춰지고, 재고는 OTA로 내보내요. OTA 예약은 자동으로 들어와요.
D-day 15:00 · 체크인
예약을 만들면 게스트 링크가 발급되고, 체크인할 때 호실을 배정해요.
체류 내내
호실별 일정을 한 화면에서 보고, 끌어서 옮겨요.
D-day 16:20 · D+1 02:10
마크다운으로 쓰고 사진을 붙이면 그대로 컨시어지가 읽는 자료가 돼요.
D+1 11:00 이후
기간별 점유율과 매출, 채널별 매출을 봐요.
모든 숙소, 모든 체류
계정 하나로 숙소를 여러 개 등록하고, 직원을 초대해 역할마다 권한을 나눠요.
01
체크인 시간, 와이파이, 소개 문구와 객실 타입, 호실을 넣어요.
02
체크인 방법, 주차, 주변 정보처럼 자주 받는 질문부터 적어요.
03
예약이 생기면 링크가 만들어져요. 보내는 순간부터 컨시어지가 받아요.